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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소송에서 청구금액의 90%를 감액받은 사건
의뢰인은 유부남이지만 곧 이혼할 거라는 상대방의 말을 믿고 사귀면서 금전도 대여해주었다가 헤어지면서 대여금을 반환받기 위한 소송을 기존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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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 승소
의뢰인은 사이가 소원해진 남편이 있었고 의뢰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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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부정행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2,0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와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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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1,700만 원 지급받고 3개월만에 조정성립으로 종결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오랜기간 부정행위를 저질러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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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로 합의 후에도 지속적인 부정행위를 일삼은 피고를 상대로 위자료를 지급 받은 사건
피고가 원고에게 원고의 배우자와 더 이상 연락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합의서를 작성하여 준 이후에도 계속해서 부정행위를 일삼은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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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한 피고의 귀책사유를 증명하여 양육권을 확보한 사건
의뢰인의 배우자인 피고가 인터넷 메신저를 통하여 다른 여성과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등 부정행위를 하여 이혼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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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통해 임신까지 시킨 상간남 상대 위자료 2천만원 인정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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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걸친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3천만원을 인정 받은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무려 10년에 걸쳐 부정행위를 이어온 사안입니다. 의뢰인과 의뢰인의 배우자가 법률상 혼인관계에 있음을 잘 알면서도 피고는 무려 10년에 걸쳐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이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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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인정하게 하여 위자료 청구 1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였고, 결국 의뢰인은 배우자와 이혼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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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2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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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질러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4천만원 인정 사례
의뢰인은 혼인기간 12년 중 6년 가까이 부정행위를 저질로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재판상 이혼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함께 진행하여 이혼 및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아 승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혼인 후에도 회사의 업무상 이유로 지방이나 해외 출장이 잦았는데, 의뢰인은 어느 순간 남편의 부정행위에 대한 낌새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를 추궁하였으나 직접적인 물증이 없고 남편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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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 줄 몰랐다’라는 사정을 입증함으로써 상간자 소송 방어 성공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원고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저질러 혼인 생활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로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상간자 소송을 당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