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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자에 대한 손해배상 승소
의뢰인은 사이가 소원해진 남편이 있었고 의뢰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관계는 개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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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의뢰인이 배우자와 이혼하고 위자료 3,000만 원 지급받은 사건
의뢰인은 남편의 지속적인 폭행 및 욕설 등에 시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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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이혼 기각 주장에도 불구하고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인용된 사안
의뢰인은 수년간 가족들로부터 독립해 혼자 생활해오다가 건강 악화 등의 문제로 임대주택에 입소하고자 아내와의 이혼을 희망하여 본 법인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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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청구를 기각시키면서 아내의 부동산 일부를 가져오고, 양육비도 월 35만 원 지급하는 것으로 조정성립시킨 사안
의뢰인은 아내로부터 이혼하고, 자녀의 친권자 및 양육자를 아내로 지정, 양육비로 100만 원을 지급할 것을 청구하는 내용의 조정신청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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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로부터는 부동산을 모두 지켜내고, 상간자로부터는 1,500만 원의 위자료를 받아내며 종결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피고1)과 혼인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었고, 자녀들도 두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피고1)이 다른 상대방(피고2)과 부정행위를 저질렀고, 이를 계기로 의뢰인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받음과 동시에 의뢰인과 상대방(피고1)의 혼인관계는 파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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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부정행위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위자료 2,000만 원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의뢰인의 배우자와 상대방이 부정행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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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1,700만 원 지급받고 3개월만에 조정성립으로 종결시킨 사건
의뢰인은 상대방이 의뢰인의 배우자와 오랜기간 부정행위를 저질러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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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로 합의 후에도 지속적인 부정행위를 일삼은 피고를 상대로 위자료를 지급 받은 사건
피고가 원고에게 원고의 배우자와 더 이상 연락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합의서를 작성하여 준 이후에도 계속해서 부정행위를 일삼은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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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이혼 후 재산분할을 통해 의뢰인의 기여도를 충분히 인정 받아 40%로 재산분할 받은 사건
의뢰인과 상대방은 2006. 5.경 혼인신고를 마치고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2022. 11.경 협의이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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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한 피고의 귀책사유를 증명하여 양육권을 확보한 사건
의뢰인의 배우자인 피고가 인터넷 메신저를 통하여 다른 여성과 성적인 대화를 주고받는 등 부정행위를 하여 이혼을 청구한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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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의 주장을 무너트리며 재산분할을 방어하며 양육권을 인정 받은 사건
원고와 의뢰인은 2013. 2.경 처음 만나 2015. 4.경 혼인신고를 마치고 그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가사 및 육아 분담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2023. 7.경부터 별거를 하였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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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통해 임신까지 시킨 상간남 상대 위자료 2천만원 인정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