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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에 걸친 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3천만원을 인정 받은 사건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무려 10년에 걸쳐 부정행위를 이어온 사안입니다. 의뢰인과 의뢰인의 배우자가 법률상 혼인관계에 있음을 잘 알면서도 피고는 무려 10년에 걸쳐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이어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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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인정하게 하여 위자료 청구 1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였고, 결국 의뢰인은 배우자와 이혼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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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지른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2천5백만원 인정 사례
피고가 의뢰인의 배우자와 부정행위를 하여 그에 대한 위자료를 청구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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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고 재산분할 60%가 인정되었던 사건
의뢰인의 배우자에 대한 폭언 사유로 이혼소송을 당하였고, 쌍방이 양육권을 절실히 원하여 양육권 다툼이 극심하였으나 의뢰인이 양육권자로 지정되고 재산분할 60%가 인정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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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를 저질러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4천만원 인정 사례
의뢰인은 혼인기간 12년 중 6년 가까이 부정행위를 저질로 온 남편과 상간녀를 상대로 재판상 이혼과 위자료 청구 소송을 함께 진행하여 이혼 및 위자료 4천만 원을 인정받아 승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남편은 혼인 후에도 회사의 업무상 이유로 지방이나 해외 출장이 잦았는데, 의뢰인은 어느 순간 남편의 부정행위에 대한 낌새를 알아차리게 되었고 남편에게 이를 추궁하였으나 직접적인 물증이 없고 남편이 이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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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사전처분신청으로 소송 시작부터 사치스러운 아내에게서 미성년 자녀들을 데려온 사례
의뢰인은 4년의 혼인 기간 동안 사업을 진행하고 있던 터라 미성년 자녀들을 보살피지 못하고 있던 와중에 주된 양육자였던 상대방의 양육 방식과 사치스러운 소비 습관을 알아채고 이혼을 결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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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의 폭언, 폭력적인 성향으로 이혼 및 자녀들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된 사례
원고와 피고는 2013. 2.경 처음 만나 2015. 4.경 혼인신고를 마치고 그 사이에 두 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가사 및 육아 분담 문제,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2023. 7.경부터 별거를 하였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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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가 원고와의 혼인기간 중 강간미수의 범죄사실로 실형을 선고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한 사건
피고가 원고와의 혼인기간 중 강간미수의 범죄사실로 실형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상태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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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소홀하고 끝내 무단가출한 배우자를 상대로 과거 양육비 및 장래 양육비 일체를 청구하여 인정받은 사건
의뢰인은 배우자와의 혼인생활 중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혼인 기간 동안 배우자는 의뢰인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가했으며, 경제활동에도 무관심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의뢰인은 가사와 양육을 전담하고 경제활동까지 병행하며 혼인생활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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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심취하여 재산을 탕진해 온 배우자와 이혼하고, 가정 재산을 지켜낸 사건
의뢰인과 배우자는 약 30여 년 동안 평탄한 혼인 생활을 이어왔으나, 배우자가 은퇴 후 특정 종교생활에 심취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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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 줄 몰랐다’라는 사정을 입증함으로써 상간자 소송 방어 성공
의뢰인은 원고로부터 “원고의 남편과 부정행위를 저질러 혼인 생활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는 이유로 3천만 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상간자 소송을 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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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기간 내내 가정폭력을 일삼아 온 상대방과의 황혼 이혼
의뢰인은 약 20년간 혼인 생활을 이어오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셨습니다. 그러나 혼인 후 배우자는 가정에 무신경한 태도로 일관하며 자녀들의 양육과 가사를 모두 의뢰인에게 떠넘겼습니다.